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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죄송하다"…"檢 수사에 성실히 협조"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검찰의 그룹에 대한 수사와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신 회장이 3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신 회장은 앞으로 검찰수사 진행에 대해 "성실하게 협조를 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다만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네이처리퍼블릭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형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무한 주총'을 벌이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자금 조성 의혹 등으로 검찰수사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알고 있냐는 질문에는 "몰랐다"고 답하고 빠르게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신 회장은 지난달 7일 축국해 멕시코와 미국 등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지난 16일 일본으로 건너갔으며 25일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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