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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일동제약, 바이레다 자동로봇청소기 '바이로비슬림' 국내 출시

바이레다 로봇청소기 바이로비슬림/일동제약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일동제약이 '바이레다'의 신제품 로봇청소기 '바이로비 슬림'을 선보인다.

바이로비 슬림은 독일 생활용품과 소재 전문기업인 프루이덴베르그社(사)의 원반 형태의 충전식 무선 로봇청소기다. 몸체 하단에 부착된 부직포 걸레가 바닥 등을 닦으며 자동으로 지나가는 청소기구다. 극세사 부직포 재질의 일회용 패드를 사용해 오물을 제거한다.

자체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 장애물을 피하고 사각지대에 접근이 용이해 깔끔한 청소가 이뤄진다. 회전 기능과 극세사 패드에서 발생하는 정전기 등을 통해 머리카락, 애완동물의 털, 미세한 먼지까지 흡착한다.특히 진공과 흡입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소음이 적고, 바람 등으로 인해 먼지가 다시 날리는 일이 없다.

같은 브랜드의 기존 제품보다 더 작아진 4.5cm 높이로 침대나 소파 아래쪽 등을 쉽게 청소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사용 가능한 시간도 240분으로 두 배 가량 늘었다.

바이로비 슬림은 현재 온라인몰 등에서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대형마트, 홈쇼핑 등으로 유통채널이 확대될 예정이다.

일동제약은 올초 프루이덴베르그와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부직포 제품 외에도 고온수 분사 청소기 '100도씨 핫스프레이' 등 60여 종의 바이레다 상품을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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