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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도 자외선은 공공의 적

기능성 원단으로 자외선 차단하자/스마트학생복



장마철에도 자외선은 공공의 적

기능성 원단으로 피부 보호하자

본격적인 여름, 자외선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자외선에 의한 기타 급성 피부변화'의 2011~2015년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름 자외선에 따른 피부 손상이 겨울 대비 7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요즘처럼 흐린 날씨의 장마철에도 자외선의 70~80%가 피부에 전달되기 때문에 외출시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와 같이 여름철 자외선의 공격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 필수 사용은 물론 옷의 원단 자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적용돼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복도 스마트하게

여름방학에도 등교하는 경우가 많은 학생들은 하루의 꽤 긴 시간을 교복을 입고 지낸다.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교복은 여름철 땀과 오염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변색될 우려가 있다. 스마트학생복의 하복 원단에 들어있는 ATB-UV+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은(Ag) 성분을 함유해 99.9%의 항균효과를 발휘한다. 수차례 세탁 후에도 항균성을 유지하며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신속하게 건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셔츠와 블라우스의 등과 겨드랑이 부분에는 '메쉬 안감'이 적용돼 장시간 입어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편안한 일상 속 간편하게 피부 보호

일반적으로 자주 입는 캐주얼 복장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 한다. 유니클로는 입는 것만으로도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여름 팬츠, 스커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에어리즘 UV CUT 메쉬 쇼트 스커트'는 도레이사와 유니클로가 공동 개발한 기능성 제품으로 일본 화학섬유검사협회에서 인증한 특수 소재로 제작, 90% 이상의 자외선을 차단한다.

◆야외활동의 필수! 스포츠웨어

최근 워터스포츠를 즐기는 바캉스족이 늘어남에 따라 아웃도어 업계는 수상 스포츠웨어 '래시가드'를 앞다투어 출시했다. 래시가드에서도 자외선 차단 기능은 필수 사항이다. K2가 선보인 '레스큐' 래시가드 컬렉션은 자외선(UV) 차단 기능이 들어 있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물은 빠르게 건조시킨다. 지퍼와 절개 부분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했으며 신축성도 뛰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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