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SBA, '주문생산' 확대로 중소기업 지원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시 중소제조기업의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참가 지원을 통해 탁월한 지원 성과를 이뤄냈다고 6일 밝혔다.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낭비없는 생산과 가치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카카오의 주문생산 플랫폼으로 생산부터 하고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닌 선주문 후생산하는 방식이다. 재고 처리 고민 해결과 신상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 피드백에 따른 시장성 분석에 효과적이다.

SBA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의 'with SEOUL' 섹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SBA에서는 서울 소재의 디자인과 품질이 좋고 유니크한 상품을 발굴하여 카카오 주문생산 판매를 지원한다. 판매된 상품들이 모두 "주문 성공"하여 소싱 상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 판매에 성공한 기업의 제품은 인지도 향상은 물론 판매기록을 통한 제품 홍보도 가능하다.

카카오 주문생산 플랫폼 참여는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기업의 수출과 판로확대까지 이어진다. 주문생산 판매 이후 해외 바이어의 관심으로 수출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패션 쥬얼리 기업 'VDN'은 최근 한류 패션 쥬얼리로 중국 바이어들로부터 B2B 구매상담이 이어지고 있고 특히 중국 온라인몰인 타오바오 입점까지 진행중이다. 또한, 서울시내 면세점에도 입점돼 더 많은 한류 관광객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주형철 SBA 대표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리쇼어링에 대응하는 좋은 기회며 이를 통해 중소제조기업의 판로확대와 일자리 창출이 계속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