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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송중기 세번째 광고 '원샷엔 하이트' 여름편 공개

하이트 '원샷엔 하이트' 여름 광고/하이트진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하이트와 배우 송중기의 세번째 광고가 공개된다.

하이트진로는 11일부터 하이트의 새 광고 '원샷엔 하이트' 여름편을 온에어한다고 8일 밝혔다.

광고는 바쁜 스케줄에 올 여름도 휴가는 꿈도 못 꾼 채 친구와 펍에서 맥주를 마시는 송중기. 하이트 한잔을 마시기 시작하는 데 목넘김 소리와 함께 갑자기 장면이 카메라는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원샷을 즐기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송중기는 손끝으로 목을 톡톡 두드리며 '목으로 마셔라! 원샷엔 하이트'를 기분좋게 외친다. 특히 쉽고 가벼운 목넘김을 형상화한 맥주 씨즐컷 뒤에 성에 낀 화면을 닦아내는 송중기의 엔딩 장면은 칠링된 하이트 맥주의 모습을 표현하며 사상최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원샷엔 하이트'가 선물하는 시원함을 강조한다.

배우 송중기는 "'넘어가는 맛'을 강조하는 이번 광고가 마치 SF영화의 장면전환처럼 역동적이고 인상적이었다"며 "목타는 여름엔 시원한 맥주 한 잔만큼 기분좋은 선물이 없는데 하이트를 원샷하는 그 짧은 몇 초를 펍에서 바닷가로 장면이 꿈꾸듯이 바뀌는 것으로 연출한 아이디어에 촬영 내내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강우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모델 송중기가 하이트로 원샷하며 목을 톡톡치는 동작이 소비자들에게 하이트의 쉽고 가벼운 목넘김을 잘 보여줬다면 이번 여름 광고에서는 독특한 화면전환을 통해 '넘어가는 맛'을 표현해 '목으로 마셔라'를 직관적이고 시원하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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