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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태릉선수촌서 "10위 이내 성적 달성해 용기·희망 주길"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이 12일 제31회 리우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을 찾았다. 허 회장은 "리우 하계올림픽은 남미에서 열리는 최초의 올림픽이라는 의미가 있는 만큼 4회 연속 세계 10위 이내의 성적을 달성해 어려운 경제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용우 전경련 상무,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허 회장, 정몽규 선수단장, 조영호 사무총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왼쪽부터)이 참피언하우스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