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여름시장을 잡아라-롯데칠성]'농부의 정성'으로 만든 순수착즙주스 드세요

파머스주스바 어셉틱페트 2종/롯데칠성음료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롯데칠성음료가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생과일 그대로의 순수착즙주스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어셉틱 페트 2종을 선보이며 착즙주스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는 '농부의 정성과 고집, 자부심이 고스란히 담긴 신선한 착즙주스'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1~2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용량이며 오렌지, 자몽 등 모두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한 손으로 쥐기 편한 원통형 스타일로 라벨에는 착즙한 과일의 개수를 넣어 제품에 담긴 과일의 풍부한 영양을 강조했다.

오렌지 제품은 미국 플로리다산 생오렌지 10.3개를 착즙한 주스로 상큼하고 달콤한 오렌지 착즙 95%와 속껍질인 펄프셀(Pulp Cell) 5%가 들어있다. 자몽 제품은 스페인산 생자몽 7.8개를 착즙해 자몽 착즙 95%와 펄프셀 5%가 들어있다. 두 제품 모두 과일 속껍질(펄프셀)이 함유되어 과일을 직접 갈아 마시는 것과 같은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는 외부 공기나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무균 상태에서 내용물을 담는 어셉틱(무균충전) 공법으로 생산됐다. 유통과 판매 과정에서 저온 상태를 유지하며 냉장 유통하는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했고 유통기한을 6개월로 늘렸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는 주스 브랜드 '델몬트'의 노하우로 만들었다. 국내 착즙주스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한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2월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TPA팩 2종을 선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750mL 어셉틱 페트 2종과 앞으로 출시될 240mL 어셉틱 페트 2종 등 모두 6종으로 착즙주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출시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착즙주스 시장의 저변 확대와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