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 제품/아모레퍼시픽
최근 '아재파탈'이라는 말이 유행어로 자리잡으며 뷰티, 패션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재파탈'은 '아저씨'와 '옴므파탈'을 합친 신조어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중년 남성을 의미한다. 젊은 마인드와 센스는 기본, 트렌디한 패션을 소화하는 건강한 몸매와 피부가 아재파탈의 조건이다.
그러나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가 왕성하고 모공이 넓은 남자들의 경우 여름철 피부관리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시도 때도 없이 번들대는 피부와 따가운 자외선이 고민이라면, 무더위에도 끄덕없는 그루밍 아이템으로 관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남성전용 클렌저로 예민한 피부 잠재우자
남성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은 다름아닌 잦은 면도와 외부자극으로 거칠어진 피부 상태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두꺼운 표피층을 가졌다. 피지 분비가 많고 콜라겐이 풍부해 노화 속도는 더딘 편이나 잦은 면도로 인해 입, 턱 주위에 피부 손상이 쉽게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스킨케어 '0단계'라고 할 수 있는 세안단계에서 유수분 관리 및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통 '피지조절', '모공케어'라고 표기된 제품을 선택하면 과도한 유분기를 관리하는 데 1차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유분제거를 위해 지나치게 세정력이 강한 제품 등으로 과도하게 클렌징 하면 피부의 수분이 손실될 수 있다.
때문에 피부가 민감해 졌을 때는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제품이나 피부진정 효과가 강조된 제품을 눈 여겨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모레퍼시픽 남성 전용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페이셜 딥 클렌저'는 우뭇가사리 성분이 미세먼지를 흡착해 모공 속 피지, 모공, 각질을 깨끗하고 부드럽게 씻어낸다. 클렌징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손보다 7배 더 뛰어난 피지 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다. '클라리소닉 젠틀 클렌징 알파핏'은 남자를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면도 후 생기는 면도 자극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똑똑한 올인원 제품으로 한번에 관리하자
여성의 경우 클렌징이나 스킨케어 제품들을 여러 단계에 걸쳐 다양하게 사용하지만, 남성에게는 매우 번거롭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올인원 케어 제품들이다.
듀이트리 '올인원 브리즈 페이셜 클렌저 옴므'는 클렌징과 쉐이빙 기능이 합쳐진 올인원 클렌저다. 편백나무, 버드나무, 소나무 세가지 성분의 피톤치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지, 모공관리에 효과적이며 알란토인 추출물과 소나무 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자극 받은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아모레퍼시픽 '맨 에센셜 클렌징 폼' 역시 면도와 클렌징이 동시에 가능한 올인원 클렌저다.
어바웃미 '옴므 더블 리페어 클래식 올인원 플루이드'는 미백과 주름개선2중 기능성 올인원 제품으로 남성들의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BRTC '파워 옴므 올인원 솔루션'은 지성 피부가 고민인 남성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과다 피지와 넓어진 모공, 거친 피부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했다.
◆부담없는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차단제는 특유의 무겁고 끈적한 제형과 백탁현상 때문에, 비비크림은 피부에 얼룩이 지거나 화장한 티가 나서 바르는 것을 꺼리는 남성들이 많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한 남성용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니 도전해 볼만하다.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수퍼 라이트 UV쉴드' 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번들거림을 케어하고 백탁현상을 줄였으며, 땀과 물에 쉽게 엉겨 붙지 않도록 하는 스웻 프루프 기능을 갖춰 휴가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XTM '스타일옴므 멀티 비비'는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개선의 3중 기능성 제품이다. 자외선차단과 피부 결점 커버를 함께 할 수 있으며 피지컨트롤 시스템으로 피지를 흡착해 매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환영받지 못하는 '겨터파크' 개장은 그만!
무더운 날씨에 데오드란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다.
니베아는 최근 남성을 겨냥한 '맨 데오드란트 쿨킥'을 스프레이, 롤온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했다. 쿨 케어 포뮬러로 더욱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남성들이 선호하는 시원한 아쿠아 마린 향으로 쾌적한 사용감을 더했다.
땀 냄새가 걱정된다고 진한 향수를 뿌리면 향이 뒤엉켜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은은한 바디 스프레이를 사용해보자. '대드스 가든 레몬 트리 보디 스프레이'는 싱그러운 레몬 향으로 여름철 기분전환용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