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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양승태 대법원장, 신임 대법관으로 김재형 교수 제청

신임 대법관으로 제청된 김재형 서울대 로스쿨 교수.



양승태 대법원장은 김재형(51·사법연수원 18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교수 출신을 임명 제청한 것은 2014년 9월 퇴임한 양창수 전 대법관 이후 처음이다.

당초 ▲조재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이종석 수원지법원장 ▲김재형 서울대 법학전문 대학원 교수 ▲이은애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을 최종 후보로 추천됐으며 김 교수가 최종 발탁된 것이다.

김 교수가 신임 대법관에 제청됨에 따라 대통령은 국회 동의를 얻어 후임 대법관으로 임명하게 된다.

김 교수는 명지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시험 제28회 합격생으로 1992년 서울지법 서부지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민사지법을 거쳐 3년 뒤 사직, 서울대 법대 교수에 앉았다. 독일 뮌헨대학 객원교수, 서울대 법대 교수를 거쳤으며 현재 대법원 회생·파산위원회 위원을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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