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공영홈쇼핑 '아임쇼핑', 중복 맞아 보양상품 대거 선봬



공영홈쇼핑 '아임쇼핑'이 중복(中伏)을 앞두고 '신토불이 보양상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보양상품을 편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중복인 이달 27일 이전 배송을 목표로 기획했다.

우선 22일에는 '가마솥꼬리수육(미트프라자)' '녹차먹은 다향 훈제오리(팜덕)' '기운찬 민물장어(궁중)' 등의 보양식이 방송을 탄다. 꼬리수육은 국내산 사골, 소뼈, 꼬리반골을 사용했다.

23일에는 '목우촌 삼계탕(농협 목우촌)'과 '고기명가 양념 모듬구이(미트프라자)' 그리고 24일에는 '국내산 영양삼계탕(씨티푸드)'과 '송도순 훈제오리(다영푸드)'를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민물장어는 국내산 활장어에 고창 복분자 양념을 사용했다. 양념 모듬구이는 등심·부채살·보섭살(엉덩이 윗부분)·차돌박이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공주 밤, 경산 대추, 창녕 마늘, 금산 인삼 등 지역 특산물을 넣어 전통 방식으로 만든 동양종합식품의 '썬팜 전통 삼계탕'을 판매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썬팜 전통 삼계탕은 지역 특산물로 만든 삼계탕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판매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공영홈쇼핑은 이달 중순 초복(17일)을 앞두고 추어탕, 삼계탕, 장어 등 5종 보양식품을 판매해 평균 1억원 이상인 5억1000만원 어치를 판매하기도 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초복 기획 상품 판매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며 "이번 중복에도 우리 기업의 땀과 열정이 담긴 우수 보양 상품을 대거 편성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