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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연세J성형외과 "내시경 가슴성형으로 신경·근육 손상 최소화 하세요"

현대의 '미(美)'의 기준은 단순히 얼굴뿐 아니라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다. 여성은 특히 여성성과 건강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슴의 아름다움에 많은 신경을 쓴다.

자연스럽고, 볼륨감 있는 가슴을 완성하고자 한다면 개인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보형물 선택이 중요하다.또한 신경과 근육 손상을 최소화하고 감각적으로 박리한 다음 보형물을 삽입하고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가슴성형으로 내시경 가슴성형이 있다. 내시경가슴성형은 고화질의 내시경을 사용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수술법으로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을 형성할 수 있다. 미세혈관이나 신경의 주행 등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수술할 수 있다.

박제연 연세J성형외과 원장은 가슴성형 시 안전한 성형을 위해 기능이 검증된 내시경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이 내시경 장비는 미국 Stryker 모델로 가슴 수술시 지혈을 충분히 보면서 할 수 있어 회복기간이 짧고 혈종이나 장액종을 예방하여 구형구축도 예방한다. 대흉근 뒤쪽 혹은 듀얼플레인(DUAL PLANE POCKET) 을 만들어 가슴 모양을 극대화 시킨다.

그러나 가슴성형의 인기에 못지 않게 부작용 케이스도 늘고 있다. 가슴성형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만명 이상의 여성이 수술을 받을 만큼 선호도가 높다. 다만 부작용 사례로 재수술을 고려하는 케이스도 적지않다. 미국 성형외과 학회는 첫 수술 5년 전후로 재수술을 받는다는 통계를 발표한 바 있다. 국내 사정도 마찬가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최근 4년간 가슴보형물이나 인공관절 등 인체에 이식·삽입하는 수술 부작용이 4000여건에 달했고 그 중 가슴 보형물로 인한 피해사례가 전체의 95%를 차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세J성형외과는 재수술과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미국 FDA승인을 받고 국내 식약처의 안전인증을 받은 보형물로 독일 폴리텍(Polytech)사 물방울 가슴성형 보형물과 앨러간(Allergan)과 멘토(Mentor)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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