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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전국 폭염특보 발효…전북 낮 최고기온 35도까지 올라

오늘의 날씨.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은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있을 전망이다.

주말 첫날인 23일 전북에는 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1∼3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도내 9개 시·군에 발효된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완주와 전주, 익산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고, 고창, 부안, 군산, 김제, 임실, 정읍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내일 동부내륙에 5∼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지만, 소나기성 비로 더위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