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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식품업계 '리우올림픽' 맞이 올림픽 마케팅 강화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브라질의 축제 '쌈바' 마케팅에 나섰다.

카페베네는 브라질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 '쌈바온더비치' 2종을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빙수와 에이드로 2종인 쌈바온더비치는 열대광일로 녹색, 노란색, 파란색 등을 나타내 브라질 국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쌈바온더비치 빙수는 키위, 망고를 올린 요거트 젤라또 메뉴로 가격은 1만800원이다. 쌈바온더비치 에이드는 망고, 오렌지의 상큼함과 청량감있는 탄산이 특징이며 가격은 4800원이다.

던킨도너츠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승리의 태권V', '헬로 브라질', '따봉 오렌지' 등 이달의 도넛 3종을 출시했다.

승리의 태권V는 초콜릿으로 코팅된 바바리안크림 도넛에 붉은색 V자가 새겨진 제품이다. 가격은 1500원이다.

헬로브라질은 노란빛의 망고향 코팅과 초록색 토핑으로 브라질 국기를 연상하게 하는 도넛이다. 오렌지크림은 오렌지크림과 다양한 코팅이 어울러진 제품이다. 가격은 각각 1200원, 1400원이다.

코카콜라는 '코카콜라 골드 에디션' 한정판을 출시했다.

코카콜라 골드 에디션은 금메달을 연상시키는 골드 컬러 바탕에 코카 콜라를 상징하는 컬러 웨이브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코코앙려매 모양을 본뜬 코카콜라 고유의 컨투어 보틀 곡선을 따라 제작된 보틀은 쥐었을 때 트로피를 쥐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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