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6박 7일간 세계 청소년들의 유쾌한 잔치

블랙야크, 제14회 한국잼버리 공식 후원/블랙야크



6박 7일간 세계 청소년들의 유쾌한 잔치

블랙야크, '제 14회 한국잼버리' 공식 후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총 6박 7일간 진행되는 '제14회 한국잼버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성군이 주최하는 이번 '제14회 한국잼버리'는 '꿈틀, 스카우트 꿈피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1개국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1만 여명의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들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구 달성군 인근 낙동강 변 하천부지에 약 43만m2(약 13만평)의 규모로 조성되어 이곳에 총 2000여 채의 텐트가 세워지며 '국제 텐트도시'가 설립된다. 각국의 스카우트 대원들은 국제 유스포럼과 안전교육 및 환경교육 등의 활동을 통해 화합과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잼버리 정신을 계승한다.

또한 패러글라이딩과 카누, 수영 및 스킨다이빙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함께 안전블럭만들기, 목공예, 가죽공예 등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어 있다. 외국의 스카우트 대원들에게는 대구 근대사거리와 서문시장을 방문하는 시티투어, 대구국립과학관 등 투어를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블랙야크는 '제 14회 한국잼버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약 8000여명에게 티셔츠를 후원하며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에 앞장선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한국스카우트연맹 부총재로 이번 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는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의 새만금 유치위원장으로서 홍보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강 회장은 "드넓은 자연에서 각국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로 교류하고 깊은 우정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제14회 한국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가 2023년 세계잼버리 유치 성공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