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휠라의 꾸준한 올림픽 마케팅, 리우에서도 이어진다

휠라 올림픽 마케팅 2014년 '휠라 라운지' 운영 모습/휠라



휠라의 꾸준한 올림픽 마케팅, 리우에서도 이어진다

국가대표팀 단복 후원·'휠라 라운지' 운영

2016 리우올림픽에 대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패션업계도 올림픽 마케팅에 한창이다.

휠라코리아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를 통해 리우올림픽에도 스포츠마케팅을 지속해 나간다. 휠라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때 국가대표팀 단복을 후원한 바 있다. 당시 태극기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국가대표팀 단복 공식 공급 업체로서 스포츠 단복을 제작해 공급했다.

이번 리우 올림픽 때 휠라는 사격, 핸드볼, 복싱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이들이 경기에 나설 때 입는 경기복에 부착된 휠라 로고가 전 세계로 송출되는 홍보 효과가 큰 것으로 휠라측은 기대하고 있다.

휠라는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 내내 리우 현지에서 '휠라 라운지'를 운영한다. 대회 기간 동안 국내 미디어와 체육관계자 등이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이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휠라는 올림픽을 비롯해 우리 국가대표팀의 후원을 오래도록 지속해왔다"며 "이번 리우올림픽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