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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에스원, 안심모바일 서비스로 귀가길 '책임'

에스원은 '안심폰'을 통해 고객이 위기에 처했을 때 24시간 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출동한 에스원 요원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에스원



여성을 대상으로 한 흉악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서비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종합 안심 솔루션 기업 에스원이 운영하는 '안심 모바일 서비스'도 그 중 하나다. 휴대폰이 '비상벨' 역할을 해 고객들을 위기에서 돕는 것이다.

에스원의 안심 모바일 서비스는 ▲24시간 출동 ▲어린 자녀, 노부모 등을 위한 위치조회 ▲자녀 음란물 접속 차단 및 인터넷 사용시간 관리 ▲건강상담 및 병원예약 등이 모두 가능하다.

2013년부터 제공한 이 서비스는 우선 에스원이 제공하는 알뜰폰(MVNO), 즉 '안심폰'을 사용하거나 기존에 쓰던 스마트폰을 에스원의 '안심USIM'으로 교체하면 된다. 삼성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은 다이렉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에스원 알뜰폰은 SKT와 KT 통신망을 이용하고 있다.

안심폰을 구입하거나 안심유심으로 교체한 뒤에는 '에스원 안심서비스' 어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휴대폰에 장착하면 서비스가 가능하다.

안심서비스는 출퇴근시 현재 위치와 도착시간을 가족에게 알릴 수 있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용앱의 버튼을 누르면 24시간 운영하는 에스원 관제센터로 출동요청이 보내지고 에스원 출동요원이 사용자의 GPS 위치를 확인해 현장으로 달려간다. 다만 앱은 건당 소정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

에스원 관계자는 "여성 치안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자체나 기업들이 제공하는 보안상품서비스 가입도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에스원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종합 안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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