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이재현 CJ그룹 회장 특별사면…광복절 특사 4876명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광복 71주년 8·15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됐다./CJ그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광복 71주년 8·15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현 회장은 지병 악화 등으로 사실상 형 집행이 어렵다는 전문가 의견을 감안, 인도적 배려와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의미에서 사면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이 받은 혜택은 형집행면제 특별사면과 특별복권이다.

이 회장을 포함한 경제인 14명이 이번 사면·복권 대상자로 포함됐다. 이 회장을 제외한 13명은 중소기업인인 것으로 법무부는 "경제인의 경우 국민 화합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경제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한된 인원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CJ그룹 측은 "이 회장의 사면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사업을 통해 국가 경제에 크에 기여해달라는 뜻으로 알고 글로벌 문화기업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면결정과 관련해 이 회장은 "그동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치료와 재기의 기회를 준 대통령님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에 전념해 빠른 시일 내 건강을 회복하고 사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인생의 마지막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