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X강수진, '퍼펙트네버 데이' 성료
요가 클래스부터 디너까지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며 캠페인 메시지 전달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지난 주말 여성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독려하는 우먼스 이벤트 '퍼펙트네버 데이(PERFECTNEVER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강수진과 사전 추첨을 통해 초청된 80여명의 여성 소비자, 인플루언서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건강한 요가 클래스와 강수진과의 스페셜 디너(만찬) 타임 등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우먼스 이벤트 '퍼펙트네버 데이'는 아나운서 신아영의 사회와 함께 리복의 요가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린다 오 강사에게 배우는 요가 클래스로 시작됐다. 1부 요가 클래스를 맡은 린다 오(오주희) 대표는 자체 개발한 린다 코어 요가를 통해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한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내면에 내제된 도전정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리복은 탁트인 야외 셀레스테에서 배우는 요가를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한계를 넘어 더 나은 자신을 만들 수 있도록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강수진과의 스페셜 디너 타임에는 건강한 식단으로 짜여진 만찬과 더불어 더 나은 나를 위한 다짐을 주제로 말풍선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웰빙푸드로 구성된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컨셉의 디너는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건강과 트렌드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강수진은 멘토이자 누구보다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로서 여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독려하며 리복이 진행하는 '완벽은 없다(PERFECTNEVER)' 캠페인의 진정성을 전했다.
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도전의식을 갖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더 나은 삶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용기있고 진취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며 건강한 피트니스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