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롯데칠성, 신제품 '밀키스 바나나맛' 출시

밀키스 바나나맛/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가 '밀키스'에 바나나 과즙을 함유한 신제품 '밀키스 바나나맛' 250mL 캔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밀키스 바나나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와 우유 탄산의 짜릿한 키스'라는 콘셉트와 함께 기존 밀키스를 즐기는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대하고 국내 우유탄산음료 1위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선보이는 제품이리고 롯데칠성음료 측은 설명했다.

패키지는 바나나와 어울리는 노란색 컬러를 배경색으로 적용했다. 라벨은 제품 특징인 바나나 이미지를 담아 기존 밀키스 제품과 차별화된 맛과 향의 우유탄산음료임을 강조했다.

밀키스는 1989년 출시 이후 28년간 국내 우유탄산음료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전체시장규모 646억원 중 83%·2015년 닐슨데이터 기준)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해 누적매출 1조원 돌파가 확실시되는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이번 바나나맛 출시로 밀키스는 오리지널, 요거트맛, 바나나맛 등 모두 3종으로 구성되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모든 연령층에 인기가 많은 바나나를 원료로 한 밀키스 바나나맛으로 무더위 속의 짜증과 갈증을 상큼하게 해소하길 바란다"며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 오리지널, 요거트맛 등 제품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밀키스의 붐업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