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4대강 준설비리 관련 조사받던 업체 대표 부산서 숨진 채 발견

4대강 사업 준설비리와 관련해 조사를 받던 업체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이날 오전 0시50분께 부산 A 업체 사무실 천장에 대표 B(53)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당시 B씨의 사무실 책상 위에는 '나를 너무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서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B씨는 4대강 공사에 사용한 준설선 매각을 정부에서 위탁받아 판매하는 업무와 관련해 공무원과 결탁하고 준설선 부품 판매대금 1억2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달 27일 입건돼 부산경찰청 조사를 받았다. 직원 3명도 참고인으로 조사한 바 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