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여름철 매출 수직상승
'패션 X 기능성' 동시에 잡아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지난해부터 아웃도어 업계가 공을 들여온 래시가드를 비롯한 여름 아이템들이 여름 비수기 매출견인에 주역으로 성장했다.
여름이 새로운 성수기로 자리잡음에 따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핫 섬머 아이템 매출은 전년대비 3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라이프스타일 리딩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행보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디스커버리 여름 시즌의 누적 매출 증가율은 45%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올해 래시가드 초도 물량을 15만장으로 대폭 늘리며 전년대비 3배 이상 높은 매출을 보이고 있다. 여름 시즌이 마감되는 8월 말 기준 생산에 약 80%의 판매율을 예상하고 있다.
디스커버리 여름 아이템의 전체 판매율은 일시적인 고온현상이 지속되었던 지난 5월 말부터 판매량이 급증했고, 현재까지 주간당 전년대비 3배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역대 최대의 폭염에 따라 늦춰진 휴가 일정으로 9월 초까지 여름 아이템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매출 신장은 디스커버리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래시가드의 인기 고공 행진과 함께 여름시즌에 새롭게 선보인 비치 팬츠, 티셔츠, 아쿠아슈즈 등 다양한 아이템, 그리고 감각적인 마케팅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트렌드를 리드한 것으로 해석된다.
디스커버리의 강점인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래시가드와 워터 스포츠 시 활용이 용이한 비치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소비자의 활용 범위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히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멀티 활용이 가능한 비치룩을 선보였다.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와 달리 디스커버리만의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면서 워터 스포츠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의 니즈를 끌어내고 공감과 지지를 얻어낸 TV CF 방영과 고정관념을 탈피해 세분화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인 것도 매출 상승의 원인으로 꼽힌다. 그 밖에, 천만 배우로 자리잡은 디스커버리 장수모델 공유 화보 및 신선한 래시가드 스타일링을 선보인 오연서 화보, 런닝맨 PPL등 스타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래시가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인 만큼 시원한 바다, 워터파크를 휴가지로 선택하는 고객들이 급증했다. 수중 레포츠 마니아들의 전유물에서, 지난해부터 해변가의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하고 있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와 비치 팬츠 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기능성으로 올 한해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디스커버리는 여름 시즌의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콘셉트를 강조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