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서울시, 청년봉제인력 고용하면 10개월간 70만원 지원

서울시는 청년인력 선발을 장려하고 의류제조분야의 숙련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봉제인력 양성 및 고용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청년인력을 고용하는 고용주에는 고용보조금 70만원을 10개월간 지원한다. 청년인력을 고용한 의류제조업체에서는 최저임금 등 제반 근로기준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청년인력의 다양한 실습 및 기술전수, 학업 병행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참여 의류제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사업의 첫 시작으로 이달 18일 DDP 살림터 3층에서는 서울 소재 특성화고와 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의류 제조업체를 연계하는 '청년봉제인력 양성을 위한 일자리 매칭데이'가 개최된다.

청년인력의 장기 근무 및 참여유도를 위해 취업장려금(30만원)을 지원하는 동시에 전문가로서의 역량 배양을 위해 패션, 디자인, 유통, 마케팅 등 패션산업 전반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봉제산업은 고부가가치 패션문화산업의 근간이자 패션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산업"이라며 "봉제공장에 취업하는 청년인력이 안정적이고 가치있는 패션봉제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