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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에이튜드, 청바지브랜드 뱅뱅어패럴 中 TV에 론칭

중국 HISENSE 스마트홈쇼핑 방송 사진.



(주)에이튜드는 지난달 31일 중한교류무역유한공사와 계약을 맺고 중국의 T-commerce 홈쇼핑업체인 HISENSE와 TCL 스마트홈쇼핑 채널에 국내 최초 청바지업체인 뱅뱅어페럴의 남녀상하커플을 세트화한 '2016 S-off 특별구성품'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HISENSE는 중국 스마트TV제조사 중 1위 업체로 1969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됐다. 2015년 현재 중국내에 4300만대의 TV를 보급했다. 또 1981년 설립된 TCL사는 중국내 스마트TV제조사 중 2위 업체로 2015년 현재 3800만대를 판매했다.

에이튜드가 '중국 소비자의 패션트렌드 변화'에 대해 조사한 자료 따르면 소득증가로 중산충이 두터워지면서 한류의 영향으로 K팝과 더불어 K패션에도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의 명품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튜드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국내에서 직접 기획 및 촬영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다"면서 "모델 역시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 모델을 캐스팅해 출연시켜 현지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뱅뱅 어패럴의 중국 스마트홈쇼핑업체에 방송은 국내 패션업계에서는 새롭게 시도되는 마케팅 형태로 Off-Line으로는 중국 위해물류센터로 직접수출 하고, On-Line에서는 국내에서 제작한 영상물을 전송하고 중국 HISENSE 방송 본사에서 송출하여 중국소비자가 구매하면 5일 이내 현지에서 배송하는 '한중 Global O2O마케팅'이란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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