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2016 런온 서울' 성황리에 종료
공원로와 한강변 어우러진 최상의 코스 인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16 런온 서울(2016 RUN ON SEOUL)' 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기존 10km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자는 의미의 1km가 더해진 이번 뉴발란스 '2016 런온 서울' 대회는 여의도 공원을 출발하여 양화대교, 서강대교 등 한강변 코스를 질주하는 이색적인 코스로 꾸며졌다. 나무가 우거진 공원로와 아름다운 한강변이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하며 달릴 수 있어 직접 러닝을 경험한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 모델로 활동중인 스포츠 스타 김연아와 방송인 노홍철, 가수 션, 배우 박민우, 레인보우 지숙, 모델 여연희, 이현준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대회 종료 후 진행된 애프터 콘서트에는 에픽하이, 바스코, 치타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2016 런온 서울'은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이라는 의미를 담아 영 러너들이 젊은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러닝 무대 제공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이번 뉴발란스 '2016 런온 서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정섭 씨는 42분 17초를 기록하며 첫 번째로 완주에 성공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작년 최초로 개최된 뉴발란스 하프 마라톤 '런온'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뉴발란스 '2016 런온 서울'은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대회다. 싱가폴과 홍콩, 중국 등지에서도 동일한 대회 타이틀로 각국의 성향에 맞춰 다양한 레이스가 열리고 있다.
뉴발란스 마케팅부 안영은 부서장은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뉴발란스 '런온 서울'과 함께해 준 모든 참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러닝 브랜드답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건강하고 재미있는 러닝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 런온 서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 뉴발란스 런온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