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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공영홈쇼핑, 창조상품 적극 발굴·직매입 TF팀 꾸려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



공영홈쇼핑은 창의혁신상품 발굴 확대를 위해 창조경제상생협력단을 발족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영필 대표(사진)가 단장을 맡아 창의혁신상품 발굴을 진두 지휘키로 했다. 또 협력사의 재고 부담이 없는 직매입 유통방식을 확대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도 꾸렸다.

창조경제상생협력단이란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점 상품을 포함해 지방자치단체 지원 상품, 정부·출연기관 지원 상품, 벤처·스타트업 상품 등 창의혁신 상품을 찾아 나선다.

지역별 전담 상품개발자(MD)가 지정돼 지자체·창조경제혁신센터·출연기관 등이 지원, 관리하는 상품을 발굴한다.

공영홈쇼핑은 창조경제혁신센터 상품을 적극 알리기 위해 내달 중 고정 프로그램인 'TV 창조경제혁신센터(가칭)'를 편성할 예정이다.

방송은 전국의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가운데 한 곳의 상품을 매 회 집중 소개하는 방식이다. 60분 동안 2~3개 상품을 판매하고 주요 입점 상품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방영된다.

이영필 대표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창의혁신상품을 찾아내 알리는 창조경제 선도 유통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직매입 TF팀은 공영홈쇼핑이 방송에 앞서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재고까지 책임지는 유통 방식이다. 협력사 입장에선 방송 후 잔여재고 부담을 없앨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협력사와 협의해 직매입 상품을 선별하며, 매년 직매입 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공영홈쇼핑은 직매입과 관련 경기도 군포에 약 5000㎡ 규모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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