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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 론칭

스타터 론칭/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 론칭

힙합 인기에 힘입어 스웨그 넘치는 헐리우드 브랜드 몰려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말 세계적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스타터 (STARTER)를 국내에 론칭한다.

스타터는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캐주얼 브랜드로 1971년 미국 코네티컷주 뉴 헤이븐에서 시작됐으며,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출시 이후 스포츠 선수와 힙합 가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저스틴 비버, 윌 스미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입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힙합 문화가 대중화되고 미국의 스트리트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착안해 스타터를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

스타터 제품 중에서도 힙합 느낌에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라인 '스타터 블랙라벨'을 판매해 3년 내 브랜드 매출을 300억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스타터 블랙라벨은' 10~20대가 좋아하는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스웨그 넘치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국내에서도 스냅백(챙이 휘어지지 않은 일자 형태의 모자), 볼캡(챙이 짧고 살짝 휘어진 형태의 모자)과 같은 모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스타터 판매 제품의 50%를 모자로 구성했다. 모자 외에 스웻셔츠, 후드티 등 의류 제품도 선보인다.

유통망도 철저하게 젊은 층에 맞춰 내년까지는 온라인과 편집숍 판매망 확보에 주력하고 이후 단독 매장을 열 계획이다. 온라인은 SI빌리지닷컴과 무신사, 편집숍은 원더플레이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캐주얼 사업부 담당자는 "캐주얼 브랜드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디자인만큼이나 가성비가 중요하다"면서 "스타터는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의 자유로운 감성이 담긴 디자인과 부담 없는 가격을 모두 갖춘 브랜드인 만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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