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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서경석,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 됐다.



방송인 이금희, 서경석씨가 노란우산공제 홍보대사로 나섰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 노령, 사망 등의 위험으로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공제금 압류금지 뿐만 아니라 연 300만원 소득공제, 병원(건강검진), 하계휴양시설, 법률 무료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어 자영업자를 포함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으로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금희 아나운서,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 개그맨 서경석씨(왼쪽 네번째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