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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번 32초씩…'엄지족'의 쇼핑앱 사용 습관

하루 10번 32초씩…'엄지족'의 쇼핑앱 사용 습관

1위 쿠팡, 2위 11번가…티몬, 위메프 3위 싸움 치열

'엄지족'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모바일로 많은 것을 해결하는 요즘, 쇼핑도 모바일로 즐기는 이들이 대다수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물건을 구매,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모바일 쇼핑족의 수는 더 늘어나는 추세다.

통계청이 지난 7월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2조 932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힌 가운데 모바일 쇼핑 앱 이용자의 최근 이용 습관이 공개됐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모바일 쇼핑 이용자는 한 번에 32초씩 하루 10번씩 2.6개의 쇼핑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3월, 한 번에 42초씩 하루 6회에 걸쳐 총 4분 20초씩 사용하던 습관에서 8월에는 한 번에 32초씩 하루 10번에 걸쳐 총 5분 22초를 사용해 '더 짧게 더 자주' 이용하는 '찰나의 쇼핑'이 강화되고 있다.

가장 사용자가 많았던 쇼핑 앱은 '쿠팡'으로 8월 한 달 647만 명이 이용했다. 2위는 '11번가' 501만 명, 3위는 375만 명이 사용한 '티몬', 4위는 354만 명의 '위메프'였다. 5위와 6위는 이베이 코리아의 'G마켓'과 '옥션'이 318만 명과 257만 명이 이용했다.

위 조사는 와이즈앱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만 3626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오차 범위 ±0.64%다.

모바일 쇼핑거래액/와이즈앱



쇼핑앱순위/와이즈앱



인포그래픽/와이즈앱



찰나의 쇼핑/와이즈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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