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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클래식 시계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로바나 스페셜티스 컬렉션 소개/그로바나



그로바나, 클래식 시계의 정수를 보여준다

스페셜티스 컬렉션 소개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가 스페셜티스(Specialties)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대에 상관없이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제품은 41mm 사이즈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기요셰 패턴 다이얼, 고풍스러운 핸즈&크라운과 세계 최고의 정교함을 자랑하는 스위스 무브먼트가 조화를 이뤄 그로바나만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의 노하우를 보여준다. 또한 빛 반사 방지 및 항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및 크로노그래프, 날짜, 30m 방수 기능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 컬러로도 만나 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컬렉션은 3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로바나는 롯데백화점 본점등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 갤러리아면세점 63점, 동화면세점, 두타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 SM면세점 및 전국 그로바나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다.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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