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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추석후 남은 음식 걱정된다면…생활가전 활용하면 '걱정 끝'

추석 이후 남은 음식 때문에 고민하는 시기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 것도 하루 이틀. 똑같은 음식을 내놓는 것도 식구들 볼 면목이 없다.

남은 각종 과일, 나물, 전 등이 처치 곤란이라면 주부 손길을 도와주는 '헬퍼 가전'에 주목해 보자.

이들 제품들은 냉장고 속 처치 곤란 식재료들을 맛있는 요리로 재탄생시켜 식비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알뜰 주부들 사이에서 유행인 '냉파(냉장고 파먹기)' 제품으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휴롬의 원액기'휴롬알파'.



명절에는 사과, 배, 감 등 차례상에 올라가고 남은 과일과 선물 받은 과일을 장기간 보관하다 상해서 버리는 일이 부지기수다. 이들 과일을 단시간 내 먹기 힘들다면 원액기를 사용해 많은 양의 과일을 착즙하여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원액기로 천연주스를 만들 때에는 냉장고 한 켠에 자리 잡고 있었던 자투리 채소를 함께 넣어주면 더욱 건강한 주스를 마실 수 있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추와 밤도 명절이 끝나면 냉동실로 직행하기 일쑤. 많은 양의 대추와 밤을 활용하기에는 약밥이 제격이다. 다진 대추와 밤을 찹쌀과 함께 압력솥에 넣으면 간편하게 약밥을 만들 수 있다.

PN풍년의 압력솥 '베르투원', 브라운 '멀티 푸드 프로세서', 신일산업 '라면포트'.(왼쪽 두번째부터)



차례를 지내고 남은 나물은 잘게 다져 전으로 재탄생시킬 수도 있다. 도라지, 시금치, 고사리를 활용한 삼색나물전은 나물을 한 입 크기로 썰은 후 부침가루에 섞어 반죽해 작게 부쳐내면 별다른 양념이 들어가지 않아도 나물 자체의 풍부한 맛으로 인해 맛있는 전이 완성된다.

추석이 지나면 자취생들의 손에도 남은 음식들이 한아름 남겨진다. 남은 전이나 튀김 등은 얼려놨다가 필요한 만큼 해동해서 먹어도 되지만 신선한 맛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는 모듬전을 넣어 칼칼한 찌개를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자취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소형 주방가전으로도 모듬전찌개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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