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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신세계면세점, 서리풀페스티벌에 중국인 관광객 1천명 유치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중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6 서리풀페스티벌'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1000명에게 한국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서리풀페스티벌은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초구 전역에서 열리는 축제로 한·중 공연, 음악출제, 서초강산퍼레이드, KBS 열린음악회, 만인대합창 등의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서초구와 제휴한 이번 축제에서 소림무술, 힙합, 발레 등이 접목된 공연 '무림강호'에 중국인 관광객 1000여명을 참여시킨다.

공연에 앞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치맥 파티'가 열린다.

김승훈 신세계면세점 마케팅 담당 이사는 "최근 중국인 관광객 중 20~30대 비중이 커지면서 각자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 여행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번 제휴와 같이 해외관광객들이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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