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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갈라지는 피부를 잠재울 '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다

갈라지는 피부를 잠재울 '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다

수분·영양 모두 잡는 '베스트셀러' 크림 인기 굳건

본격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피부 속 건조함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가을과 겨울에는 고영양의 크림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다. 올해 역시 크림은 꾸준한 판매량과 함께 뷰티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그 인기를 굳건하게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크림형 제품의 꾸준한 판매에 주목한 뷰티업계는 최근 묽은 타입부터 리치한 크림 타입까지 다양한 제형의 크림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크림 제형은 액체나 젤 제형보다 영양감과 수분감이 좋아 푸석해진 피부에 제격이다. 최근에는 '크림은 무겁고 끈적거린다'는 편견을 깬 흡수력 높은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환절기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정을 꼽자면,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의 '게리쏭 9컴플렉스 크림'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000만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사람 피부와 친화력이 높은 '마유馬油'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 상태를 유지해주고 보습이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다. 또한 부드럽게 펴발리는 제형으로 피부에 쉽게 흡수돼 보다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설화수의 자음생크림은 ABC인삼크림에서 이어져 온 크림 제품이다. 2000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설화수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다. 인삼 뿌리와 꽃에서 추출한 노화 방지 성분 컨파운드 K와 진세노사이드 Re성분을 기존 대비 6배 농축해 피부 방어벽을 높이고, 손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행한 2015 식품의약품 통계연보에 따르면 자음생크림 60ml 제품 생산액은 2014년 기준으로 793억 5400만원을 기록해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얼굴과 전신 모두에 활용 가능한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무향으로 민감하고 자극에 약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손과 발, 팔꿈치, 무릎 등 마찰이 잦아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 탁월한 보습 효과를 선사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지난 6월,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카테고리별 베스트 아이템으로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바디케어 로션, 크림 부문 1위에 선정돼 그 인기를 증명했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에는 깊은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크림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최근에는 가벼운 수분 제형의 크림 형태로도 출시돼 지성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음생크림



게리쏭 마유크림



세타필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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