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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23일 오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의자 체험관 마련



시디즈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2016'에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시디즈 휴대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민트 페이퍼가 개최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가을 대표 음악축제로 10cm, 어반자카파, 타블로, 자이언티, 언니네 이발관, 혁오 등 총 50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시디즈 체험 부스는 캠핑존을 컨셉으로 디스플레이 되며 부스 앞쪽에 캠핑용품과 함께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한 시디즈 휴대의자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시디즈 휴대의자는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스폰지가 덧대어진 등받이가 허리를 지지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불편함 없이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가 쉽고 물, 오염에 강해 이물질이나 물에 젖을 일이 없어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또 시디즈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시디즈 관계자는 "음악 페스티벌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휴대용 의자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의 시디즈 휴대의자로 올 가을 편안하면서도 엣지 있게 다양한 야외활동 및 문화 행사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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