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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총연대 '롯데바로알기 및 바로세우기 운동' 본격 돌입



소상공인연합회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중심이 되는 한국자영업자총연대 등 중소상공인 250여개 단체는 지난 25일 서울 명동 롯데호텔 앞에서 롯데그룹에 대한 규탄대회를 열고 전국적인 '롯데바로알기 및 바로세우기 운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영업자총연대는 "이런 파렴치한 범죄가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나 법정에 서게 되었다면 반성을 하면서 자숙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그나마 국민정서에 반하지 않을 것인데, 롯데는 국민정서나 기업윤리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골목시장 침투를 집요하게 확대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0년 동안 폐업한 자영업자수가 790만 명이고, 여기에는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자영업자는 포함되지 않았다"며, "이들 중 절반은 대기업의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침투로 인해 가게 문을 닫았을 것으로 본다"고 토로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신동빈 회장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롯데그룹 측 관계자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