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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일룸, '디자인코리아 2016'서 실용적 디자인 가구 선봬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오는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디자인코리아 2016'에 참여해 올해 글로벌 생활명품으로 뽑힌 '팅클팝 그로잉 책상'을 비롯한 주요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룸은 E0등급의 목재와 수성접착제 등 친환경 자재로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하는 진보적인 디자인의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가구를 만들고 있다.

팅클팝 그로잉 책상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위해 성장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해 사용 가능한 '그로잉' 컨셉을 적용한 가구다. 총 3단계로 분리되는 높이 조절 발통으로 최저 280mm부터 720mm까지 확장이 가능해 한번 구입하면 아이가 성장하는 내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일룸은 리빙 룸, 다이닝 룸, 베드 룸, 키즈 룸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된 글로벌 생활명품 전시부스의 컨셉에 맞춰 멀티 소파 '레이턴', 홈 카페 '레마' 시리즈, 키즈 가구 '캐빈 벙크 베드' 등을 선보였다.

일룸 관계자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하는 디자인 한류의 장인 이번 행사에 일룸이 함께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한국 생활 가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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