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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 중기사랑나눔재단에 기부 '선행'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사진)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 10월에 열린 중소기업사랑나눔바자회에서 판매한 구두 판매금 전액이다. 김원길 대표는 18일 "기업의 수입은 반드시 사회로 환원해야 한다. 돈만 많이 버는 기업 CEO로 남고 싶지는 않다"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구성원으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매년 5억원 이상을 불우한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특히, 가난했던 지난시절을 생각하며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다.

한편 바이네르는 18일부터 오는 12월4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정기세일은 바이네르 전국 매장에서 전품목 20% 할인을 진행하며 여성부츠 및 구두 5가지 품목은 3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세일기간 20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일 선착순 20명)에게는 바이네르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방문고객에게는 제주산 감귤을 제공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