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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오늘의 날씨] 오늘까지만 늦가을 날씨, 내일부터 '급추위'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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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와 비슷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1일 기상청은 서울의 아침 기온 4도에서 출발해, 한낮에는 14도까지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진다고 전했다.

기온은 서울이 아침 4도에서 낮 14도, 인천이 아침 5도에서 낮 14도, 강릉이 아침 7도에서 낮 13도, 대전이 아침 4도에서 낮 16도, 부산이 아침 12도에서 낮 20도, 제주가 아침 14도에서 낮 18도까지 올라간다고 예상했다.

또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제주도에는 아침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올 것으로 예상.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되며,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먼 바다와 동해 중부 먼 바다에서 1.5∼4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편 22일인 화요일 내일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다. 이후 수요일부터 서울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고 영하권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온도가 10도 이상 뚝 떨어지니 미리 따뜻한 겉옷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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