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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내일의 날씨] 영하 5도까지 곤두박질…곳곳에 '눈 소식'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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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늘보다 더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4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곤두박질 치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새벽에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다.

또 충남서해안은 눈이 날리는 곳이 있으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산간에는 눈이 쌓일 것으로, 이에 따라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 대부분의 영하권 추위는 모레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주말에는 잠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