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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

씰리침대, 여주에 첫 생산공장 오픈 '공략 본격화'

씰리침대가 경기 여주에 공장을 오픈했다. 오픈식에서 사이먼 존 다이어 씰리 아시아퍼시픽 사장, 씰리코리아 윤종효 대표, 데이비드 몽고메리 템퍼 씰리 인터내셔널 사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씰리침대



미국 씰리침대가 한국에 처음으로 생산 공장을 열고 가동을 본격 시작한다.

씰리침대는 경기 여주에 2만6400㎡(약 8700평) 규모로 여주공장을 오픈하고 내년부터 연간 3만개 이상의 매트리스를 생산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공장 오픈 행사에는 데이비드 몽고메리(David Montgomery) 템퍼 씰리 인터내셔널 사장, 사이먼 존 다이어(Simon John Dyer) 씰리 아시아퍼시픽 사장, 원경희 여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씰리침대 여주공장은 철저한 씰리 글로벌 관리 매뉴얼에 따라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생산한다. 특히 여 공장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수출 제품까지 생산함으로써 아시아 전체 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씰리코리아 윤종효 대표는 "135년동안 쌓아온 씰리침대만의 전문성과 기술력에 따라 여주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을 바탕으로 최상의 숙면환경을 제시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며 "점점 커져가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충족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먼 존 다이어 씰리 아시아퍼시픽 사장은 "이번 여주공장 오픈을 시작으로 씰리침대는 한국 소비자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공장 내에는 씰리침대의 주요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쇼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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