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국정조사 생중계, 온 국민 '집중'…사이트 '폭주·시청률↑'

>

온 국민이 국정조사 생중계에 집중하고 있다.

6일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국정조사가 국회방송, 팩트TV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청문회 생중계를 보기 위한 온라인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청문회를 생중계 한 오마이TV는 동시 접속자는 3만2400명, JTBC는 2만1600명, YTN은 2만4900명, 팩트TV는 1만5400명, 고발뉴스와 SBS 비디오머그는 3000명을 기록했다.

특히 재벌 총수들이 국회에 출석한 오전 10시쯤에는 국회 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이 일부 서비스 장애를 일으켰다. 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은 국회 의사일정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웹페이지다.

지난 5일 '대통령실 기관보고' 생중계도 관련 내용들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1, 2위에 오르며 국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전문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국회방송 시청률은 0.254%로 135개 채널 기준으로 1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