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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아주그룹, '사랑의 부싯돌' 통해 지역에 5만8천장 연탄 선행



아주그룹은 비영리기관인 아주복지재단이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 연탄 나눔봉사인 '사랑의 부싯돌' 행사를 지난 6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사랑의 부싯돌'에는 아주그룹 문규영 회장을 비롯해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아주저축은행, 아주IB투자, 아주호텔앤리조트, 아주네트웍스, 아주오토리움 등 신규입사자 및 임직원들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관계자,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아주 임직원들은 서울 성북구 정릉동, 서초구 전원마을, 도봉구 안골마을, 광명, 고양, 수원, 파주, 제주 등에 총 5만8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12년간 '사랑의 부싯돌'을 통해 아주복지재단이 전달한 연탄 나눔물량만 지금까지 약 82만8000장에 달한다. 이는 25톤 덤프트럭 109대 분량이다. 문규영 회장(왼쪽 여섯번째)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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