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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유진그룹, 소외계층 위한 선행 '쭈~욱'



유진그룹은 올해 초 기부 시무식을 통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 5억원으로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2116명에게 도움을 줬다고 7일 밝혔다. 또,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소외계층 어린이 지원단체에 인기가 높은 '문화기부 프로젝트'는 첫 해 300명을 시작으로 2015년 500명, 올해는 현재까지 700여 명의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등 매년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유진복지재단을 설립한 유진그룹은 1998년부터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맞벌이 자녀들과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들을 함께 통합 교육하는 유진어린이집을 운영, 매년 임직원들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진그룹 물류 계열사인 한국통운 임직원들이 연탄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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