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중기중앙회, 베트남 시장개척단 '1050만 달러' 현장 계약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 5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두 지역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선 1050만 달러의 현장 계약이 체결됐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한류 인기 품목인 화장품과 같은 소비재를 비롯해 기술력이 뛰어난 산업재 등 국내 중소기업 14개사가 참가해 현지 유력 바이어들과 118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유아용품을 생산하는 헨티의 조인상 대표는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지난 달 개최된 베트남 베이비페어에 이어 이번 시장개척단에도 참가해 지속적으로 베트남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어 베트남 시장에서의 수출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담회에서 중소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