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날씨

[내일의 날씨] '한기' 점점 심해져…곳곳에 눈·건조특보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

내일부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4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

내일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인천 영하 4도 전주와 안동 영하 2도,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도 전주 5도 대구 3도다.

기상청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안과 일부 경남남해안, 제주도 산간지역에는 수일째 건조특보가 내려져있는 가운데, 오늘 밤사이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방에 폭설이 예상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