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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내일의 날씨] 올해 가장 '강한 한파'+낮에도 '영하권'…모레 풀린다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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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늘보다 더 추운, 올 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기온이 오늘보다 뚝 떨어진다.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고 전남과 제주도에는 새벽 한때 눈 또는 비가 온 후 차차 개겠다.

더불어 내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모레인 17일부터는 기온이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