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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 가져



한국마사회는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이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우림시장에서 렛츠런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마사회는 중랑구내 망우본동, 망우3동, 신내1동 등 3개 주민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50가구에 각 5만원씩, 총 750만원 상당의 렛츠런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들 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은 올해에만 지역사회에 2억5000여만원을 기부했다. 지역주민들이 우림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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