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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올해 20억 사회에 환원…홈앤쇼핑 공헌활동 '주목'

홈앤쇼핑 전순구 대외협력본부장(왼쪽)이 지난 27일 사회복지법인 '엔젤스 헤이븐' 조준호 이사에게 어린이 등을 위한 이불 125채를 전달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홈앤쇼핑



홈앤쇼핑의 사회공헌활동이 눈에 띈다.

홈앤쇼핑은 올 한 해 동안 20억 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에 환원·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2012년 개국 이후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지난해에는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회에 돌려주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 TV 상품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사랑나눔데이'로 재원을 마련해 올해까지 ▲지역사회 ▲소외계층 ▲재해·재난 방송 ▲교육 ▲상생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 총 75억 원을 집행했다.

특히 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사회환원율을 전체 영업이익의 5% 이상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27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 헤이븐을 찾아가 어린이 및 장애인들을 위한 겨울 이불 125채를 전달했다. 홈앤쇼핑은 지난 2014년부터 엔젤스 헤 이븐과 인연을 맺어왔다. 앞서선 회사가 위치한 마포구에서 진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도 참여해 5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기도 했다. 또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송년음악회의 VIP·VVIP 좌석 512장, 약 2500여만 원 상당을 구매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향후 나눔데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연간 기부 금액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중소기업 무상 홍보방송인 '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와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프로그램인 '일사천리 사업'의 확대 전개를 통해 나눔의 실천성과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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