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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2020년 매출 1조' 새 출발

SK매직은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출범 행사 후 최신원 회장(왼쪽 다섯번째), 박상규 SK네트웍스 총괄사장(왼쪽 두번째), 강경수 SK매직 대표이사(왼쪽 여섯번째)와 주요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매직



SK매직이 '2020년 매출 1조원'을 목표하고 첫 출발을 알렸다.

SK매직은 지난해 11월29일 동양매직에서 간판을 바꿔달았다.

SK매직은 3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최신원 SK회장과 박상규 SK네트웍스 총괄 사장 및 임직원 6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공식 출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매년 초 시행하는 현장 우수 서비스·판매조직에 대한 연도대상 시상식 행사에 앞서 오프닝 공연, 격려사, CI선포, 사기 전달, 비전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신원 회장은 "글로벌 넘버원 컴퍼니가 되기 위해선 과거의 낡은 것은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해야 한다"며 "우리는 모두 한 가족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똘똘 뭉쳐 세계 시장을 무대로 끊임 없이 도전해 마법(Magic) 같은 일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SK매직은 출범행사에서 '제조를 넘어 서비스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까지 매출 1조원·영업이익 1300억원이라는 목표를 새로 발표했다.

특히 목표 달성을 위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개발과 새로운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정수기 렌탈 1위 달성 ▲SK네트웍스의 다양한 해외거점을 활용해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글로벌 성과 창출 ▲수펙스(SUPEX) 추구를 위해 패기 있게 일할 수 있는 문화 구축을 핵심과제로 공유했다.

SK매직 강경수 대표는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덕분에 우리가 지난 2014년 12월 선포했던 2018년까지 매출 6000억, 영업이익률 10% 목표 달성을 1년 빨리 앞당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SK그룹의 일원으로 세계 일류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경영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개인 역량 강화, 투명한 소통, 팀웍을 발휘해 높아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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