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곽 살리는 '미라클 스컬프팅 스펀지' 국내 상륙
글로벌 메이크업 도구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Real Techniques)'이 하이라이팅, 블러셔, 쉐딩 등 6가지 기능을 가진 '미라클 스컬프팅 스펀지(이하 스컬프팅 스펀지)'를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스컬프팅 스펀지는 다양한 곡선을 지닌 사람의 얼굴에 완전 밀착시킬 수 있도록 고안됐다. 둥글고 날렵한 커팅 기술이 조화롭게 적용돼 쉐딩 및 하이라이팅 등 윤곽 표현에 탁월하다. 스펀지의 위, 아래는 동일한 모형이지만 크기를 달리 해 메이크업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각 면 별로 다양한 음영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다.
해당 제품은 파우더와 액체 및 크림 등 다양한 타입의 제품사용이 가능하며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완벽한 피부 연출을 돕는다. 스펀지를 물에 적셔 사용할 시, 촉촉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건조한 상태로 사용할 경우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리얼테크닉은 스컬프팅 스펀지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이달 말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약 620여개의 올리브영 매장에서 단독 진행되며 신제품 스컬프팅 스펀지를 포함해 기존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 '블러쉬 브러쉬' 등 리얼테크닉 대표 제품들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얼테크닉의 마케팅 담당자 김재혁 부장은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에 이어 이번에 출시된 스컬프팅 스펀지도 해외에서는 이미 우수한 제품력과 뛰어난 메이크업 활용도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에서도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 못지 않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리얼테크닉의 다양한 스펀지 제품이 국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맞춰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메이크업 툴 시장의 화려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대중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