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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오늘의 날씨] 강한 한기 밀려들어 "손이 꽁꽁, 길도 꽁꽁"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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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인 오늘 몸속까지 느껴지는 강한 한기가 기승을 부린다.

31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고 내륙, 해안 곳곳에 바람이 강하게 분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11도, 인천 영하 9도, 춘천 영하 13도, 강릉 영하 5도, 대전 영하 9도, 전주 영하 8도, 대구 영하 7도, 부산 영하 2도, 제주 0도 등.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인천 영하 2도, 춘천 영하 1도, 강릉 5도, 청주 0도, 대전 2도, 전주 3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9도, 제주 4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상태를 유지하겠으나 강추위로 야외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또 떨어진 기온과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밤새 내린 눈이 얼어붙은 곳이 있어 기상청은 "미끄럼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다가 목요일 낮부터 누그러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